현장명 : 서초동 디자인 오다 사옥 재료선택 사유 : 긴 수명 요구 + 비노출 상태의 컨디션 유지. 당 현장 옥상은 콘크리트 소지면입니다. 그리고 그 위에 데크가 설치될 예정 입니다. 그럼 이제 그 콘크리트 위에 어떤 재료를 사용해야 할까요? 데크가 설치된다는 것은 곳 방수재료가 자외선을 받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. 그럼 비가 온 후에 물이 빨리 마르지 않고 고여 있는다는 말이 됩니다. 결론: 물이 오랫동안 고여 있어도 문제가 없는 재료를 선택해야 합니다. 그럼 이제 재료를 들여다 보겠습니다. 1. 노출형 방수재 : 대표적인 재료가 우레탄 입니다. 2. 비노출 + 노출 모두 가능한 재료 : TPO 시트 , PVC시트 외.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태에서 노출형 방수재를 사용해야 하나요? 아니면 비노출과 노출이 모두 가능한 재료를 선태갷야 하나요? 노출형 방수재는 말 그데로 자연상태에서 자외선을 받으며, 물이 빨리 빨리 마르고 수분이 사라져야 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재료 입니다. 그런데 노출형 방수재가 물이 고이면 부풀고 물러터지는 현상이 방생하며, 수분을 토해내지 못하는 현상이 생깁니다. 또한, 노출상태에서 물이 고이게 되면 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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